제주 흑돼지 집 하영

제주도의 흑돼지가 먹고파서 회를 포기하고 먹으러간 집 하영.
오자마자 발레파킹. 서비스 좋습니다잉~
하지만 메뉴판은 역시나 관광지 고기집 입니다. 고기가 전공이라기 보단 장사가 전공인듯 한.

머니볼

인더스트리를 떠나 비즈니스는 정말 냉혹하고 냉정하다. 게임의 규칙을 정할 수 있는 사람 이외의 모두에게. 갑작스런 트레이드를 통보받고 담담히 받아들이는 선수와, 끝없이 고민해야하는 단장의 모습은, 야구와 아무 상관없는 우리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 몇몇 사람들이 떠올랐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생각이 났다. 브래드 피트는... » 내용보기

돌아온 탕자.

돌아온 탕자가 인정받게 만드는 정책은 이해할 수 없다. 돌아왔으니 열심히 할꺼라고 말한다. 한번 경험했으니 두번은 그러지 않을꺼라는 논리를 가져다 댄다. 거기에다, 안에선 배우지 못했을 경험을 했을꺼라 덧붙인다. 자리를 지켜온 인내와 충성은 우직한 미련이 되고, 안에서 겪고 느낀 경험과 성찰은 반복되는 일상 정도로 폄훼된다. 어디서 답을 찾... » 내용보기

just be you

더 이상 자신을 변화시키려하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 것. "해야되는 데"의 패러다임에서 "하고 싶어서"의 패러다임으로 넘어갈 것. 그냥 지금의 나로. » 내용보기

번트작전.

 직장인에게 Right Place와 Right Person이란 없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홈런왕 이승엽도 일본가서 고생하고, 박찬호도 팀 옮기면서 고생하는 마당에, 자기 전공도 없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는 '쫌 있으면 미국갈 애'가 뭘 할 수 있다고 보겠나.(그나마 그들은 자기의 역할과 책임이 분명하고 수년간 그 길에서 내공을 쌓아온 사람들이다... » 내용보기


Blink!

Web2.0 시대의 삶에 젖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