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의미와 목적을 제시하고 성과를 창출해야한다.
결국 리더의 몫은
-Vision을 제시하라
-성장을 도와라
-성과를 관리하라
리더는 그냥 놀고 있으면 된다. 말하자면, 모든 일을 자기가 책임지지 말라는 뜻이다. 위임하고 팀원들이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라는 뜻이다.
모든 일에 신경쓰면 자기 시간이 없다. 결국 Leading 할 수 없게 된다.
없애라. 부숴라. 깨져라.
문제는 소통이다. 하루에 한번 부하직원과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직원의 고충을 알고 있는가? 일의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는가?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리더의 몫이다. 직원들이 퇴직을 통보할 때 상사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왜 이제서야 (그 동안의 고충들을) 이야기하는거야?" "빨리 말하면 도와줄 수 있었을텐데..."
들으려고 했었던가? 고민 있는 직원을 데려다가 자기의 설교만 늘어놓은 것은 아닌가?
자율성을 갖게하고 위임하라. 실수를 리더가 용납하지 않으면, 시키는 일만하게 된다. Feedback과 발전의 기회는 사라지고
직원은 리더의 작은 두뇌속의 아이디어를 손이 되어 실행하는 '워드 프로세서'가 된다.
리더가 모든 것을 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의 역량은 다 비슷하다. 재능은 다 다르다. 어떻게 이것들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주는가가 리더의 할일이다. 배짱을 가지고 애들을 풀어놓아보자. 단, 내야하는 성과는 명확히 보여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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