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세가지 사는 이야기

 

'사람은 세가지로부터 배운다.

 
 하나는 사람이고

 
 하나는 책이고

 
 하나는 경험이다'


사람에게서 무엇을 배울지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 사람에게서 이걸 배워야지'하며

과목 담당 선생님에게 담당 과목을 배우는 것은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겠죠? 아마도, 같이 지내는 사람,

알고 지내는 사람, 전혀 모르는 사람이나 프로야구 감독들 처럼, 다른이의 삶의 모습을 통해

'아... 저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이 사람이 정말 속이 깊구나'하는 것 처럼

우연한 사건을 통해 느끼고 배우게 되는 거겠죠.
 

하지만 책에서 배우는 것은 그 내용과 관점을 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고를 수 있으니까요.

물론, 예상치 않았던 내용을 깨닫고 배우는 보너스는 같이 붙어 있지만요.


마지막으로 경험으로 배우는 것은 무언가를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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