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Macworld 스티브잡스 아이폰 연설

국내에도 아이폰과 유사한 터치폰들 (뷰티,햅틱 등)이 등장했다.
그러나 SFC에뮬레이터 까지 나오는 아이폰의 능력에 비하면 과연 어떨까...
국내에서 제대로 아이폰이 판매된다면 난 아이폰을 선택할 것이다.

다음 프레젠테이션은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2007년 맥월드에서 i-Phone을 홍보하는 장면이다.

전설적인 프리젠테이션 전문가 스티브 잡스의 설명을 보며 아이폰의 매력에 다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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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없애버리고, 스타일러스(터치팬) 따위를 쓰지 않으며, 큰 화면을 이용한 터치 기능으로 인터넷과 영상들, 그리고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놀라운 핸드폰. 애플의 인터페이스는 그야말로 최강이 아닌가...

요즘은 뭘 하든 발표가 중요하다. 스티브잡스의 제품을 돋보이게 만드는 발표 테크닉을 잘 봐둘 필요도 있다고 생각된다. 아이폰... 애플은 한국내 A/S 제도가 별로 좋지 않아서 지양하고 싶지만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만 보면 정말 끌린다. 정식 유통이 되면 그때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다. LGT에서 계획중이란 루머를 들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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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줄추리닝 | 2008/05/17 21:35 | Management & HR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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